보내진 못해도 기도로 라도

피터와 헬레나를 위하여

어둠의 밤이 지나야 해가 떠 오르고, 험한 산을 넘어야 파라다이스에 갈 수 있습니다. 주저 앉아 버리지만 않으면 살아 갈 길이 보이게 됩니다. 성탄의 축복 속에 걸어 나갈 힘을 잃지 말길 빕니다.

실버타운 계약이 무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.

Author: any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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