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일을 헤메이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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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독한 독감이 온 캘리포니아에 번졌고 기어이 3 가족 모두, 나 까지 며칠을 괴롭히다가 이제 좀 빠져 나가려 한다. 아닌 데 이건 아닌 데 하면서도 그대로 그렇게 문제로 가고 마는 것이 아픈 일인가 보다. 루시아가 더 강하게 움직이면서 주위를 살려 놓는다. 본인도 아픈 데 어디서 나오는 지 대단한 힘이다.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아프지 않도록 이기적으로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내어야 겠다.

Author: any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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