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새 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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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 사위들도 보고 손자 녀석들도 보러 집을 나서기 전에 집안 쓰레기와 계단에 쌓인 낙엽들을 쓸어 내고 청소하였다.

올 해는 보다 심플하게 ‘이루는 일’에 집중하여야 겠다. 벌써 63세라니…

Author: any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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